'하임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8.03 [패션] 차기 제임스본드 후보 '이드리스 엘바'의 패션감각 <2>
  2. 2016.04.20 [패션] 차기 제임스본드 후보 '이드리스 엘바'의 패션감각
  3. 2015.02.25 [Marvel] Avengers: Age of Ultron 새 포스터

[패션] 차기 제임스본드 후보 '이드리스 엘바'의 패션감각 <2>

덕질/패션 2016. 8. 3. 15:35

<토르>의 문지기 '하임달'역으로 알려진 이드리스 엘바는 날렵한 패션감각으로 이미 영국에서는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덕분에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로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름이 오르내렸죠. 





물론, 그가 실제로 본드를 연기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만, 그는 최근에 다크타워, 스타트렉 비욘드 등의 작품을 통해 얼굴을 활발히 비추고 있는 아주 핫한 배우 중의 하나입니다. 멋진 목소리, 우월한 신체 스펙, 카리스마적인 중후함까지 핫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오늘은 그의 2014년도부터 최근 (2016년) 7월까지 최근 2년간 공식석상에서 그의 패션을 총 망라해보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사오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굴욕샷이 단 하나도 없네요.





























































































































































































































:

[패션] 차기 제임스본드 후보 '이드리스 엘바'의 패션감각

덕질/패션 2016. 4. 20. 13:00

이드리스 엘바는 전설적인 영국인 스파이를 연기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로 엘리자베스 여왕이 수여한 훈장도 받은 바가 있구요. 하지만 본드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옷을 얼마나 멋지게 차려입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엘바는 본드스럽게 턱시도를 소화해내고, 폴로셔츠를 입고 있어도 근사한 품위를 뿜어냅니다. 최근에는 GQ에서 선정한 '가장 스타일리쉬한 남성'으로 선정되기도 했죠. 이드리스 엘바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몇 장 추려봤습니다.








미드나잇 블루 색상의 턱시도



버킹험 궁에 상받으러 가기 전에 트위터에 찍어올렸다는 기념샷. 엘바는 트위터 헤비유저입니다.





2015년 칸느영화제에는 폴로셔츠와 치노팬츠에 스탠스미스를 신고 등장했습니다





블루 수트가 상당히 잘 어울리고,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일랜드 서킷에서 촬영한 탑기어 촬영분










2015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디제잉중인 엘바. 그는 10년 이상 경력의 디제이입니다.






2013년 런던에서 열린 '토르:다크월드' 시사회에서. 무난한 스타일링을 보여줍니다.






2014년 IG(인빅터스 게이밍) 개회식에 랜드로버를 타고 나타난 엘바








71회 골든글러브 시상식 이후 애프터파티에서







최근에 개봉해서 상당히 흥행한 '주토피아'에서 엘바는 경찰서장인 '보고'의 목소리를 맡았는데요. 캐릭터의 얼굴과 목소리만 봐도 이드리스 엘바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기획 단계부터 이 캐릭터는 엘바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 같더군요






놀라운 싱크로율이죠 ㅎㅎ




이상, 이드리스 엘바의 스타일을 살펴봤습니다. 근사한 외모와 목소리, 준비된 피지컬에 43세라는 나이까지, 제임스 본드가 될 수 있는 조건은 모두 갖추고 있는 배우인 듯 하네요. 



너무 멋있는 사진들이 많아서 포스팅을 하나 더 작성해봤습니다. 

차기 제임스본드 후보 '이드리스 엘바'의 패션감각<2>





사진 출처: GQ

:

[Marvel] Avengers: Age of Ultron 새 포스터

덕질/히어로물 2015. 2. 25. 09:06




올해 5월 1일 개봉 (한국에선 아마도 1주일 빠르게 개봉할) 예정인 어벤저스 2편.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두둥




모든 등장인물을 한 장에 모두 담느라 고생한 흔적이 역력해보이는 포스터입니다. 무수히 날아오는 울트론의 군대들 사이에서 비행중인 비전(Vision)의 모습이 눈에 띄네요. 






포스터도 투하됐으니, 이제 마블은 앞으로 2개월간 티저 트레일러 등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할 것입니다. 티저마다 야금야금 떡밥을 늘려나가면서 낚시를 시작하겠죠. Just shut up and take my money.










포스터 하단의 출연 배우들을 유심히 보면 낯익은 이름들을 몇개 발견할 수 있습니다. 




Anthony Mackie, Hayley Atwell, Idris Elba







감 오시죠?




팔콘, 에이전트 카터, 하임달






이들 모두 이번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반가운 일이죠. 스토리의 메인 플롯에는 개입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어쨋거나 반가운 얼굴들이 한 영화에 총출동하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마블 팬들에게는 대단한 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담으로, 팔콘 역을 맡은 배우 앤소니 맥키는 포스터가 뜨자마자 흥분해서 트윗을 남겼더군요.





SAM WILSON IS BACK, BABY





자기 어린 딸래미가 아빠가 슈퍼히어로로 영화에 나오는 모습을 너무 좋아해서 팔콘 역을 최대한 오래하고 싶다는 그의 기쁨이 트윗에서 역력히 느껴집니다.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북미 기준 2015년 5월 1일에 개봉합니다. 2012년에 1편 나오고 대체 2편은 언제 나오나 했는데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젠장 나이만 먹었어






자료 출처 : Time, Empire Magazine, Comicbook.com





: